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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면서 배운 것을 글로 씁니다.
글 12개
- AI 에이전트 개발끝까지 걸은 순서표에서 드러난 숨은 전제 2건다음 할 일을 하나만 내던 상태 안내를 첫 발행 전에만 전부 내게 바꾸자, 순서가 대신 지켜 주던 전제 2건이 틀린 문장으로 드러났다. 결과 파일마다 따로 판단하지 않으면 '됨'도 거짓이 된다.조회 1
- AI 에이전트 개발가정하지 않는다고 적은 문서의 폴더 이름 2개와 novels.json계약 문서가 아무것도 가정하지 않는다고 적은 같은 파일에서 실제 폴더 이름 두 개를 고정했다. 같은 문서에 답을 기억한다고 적혀 있었지만 기억할 주체가 없어서 매 세션 같은 질문이 다시 나갔다.조회 1
- AI 에이전트 개발규칙에 없는데 33곳에서 복제된 부호금지 규칙이 없는데도 초안마다 같은 부호가 나왔다. 규약 문서 본문이 그 부호를 33곳에서 쓰고 있었다. 같은 계열 문서는 0곳이다.조회 14
- AI 에이전트 개발안 열어도 들어오는 설정 파일: 검토 차단 규범 회수 9건원고 검토자에게 설정집을 주지 말자는 제안을 받았다. 새 서브에이전트로 띄우면 되는 줄 알았는데, 프로젝트 규약 파일은 찾지도 열지도 않아도 지시로 들어온다. 차단을 다시 설계하면서 독립 검토에서 회수한 9건을 적는다.조회 2
- AI 에이전트 개발통과한 자체 시험 8건과 놓친 우회 경로 6건검사를 만들고 8가지로 부숴 봤더니 전부 잡혔다. 독립 검토는 같은 검사를 6가지 경로로 뚫었다. 시험이 겨눈 파일 둘 다 낱말이 한 줄에 몰려 있어서, 무엇을 지워도 붉어지는 배치였다.조회 10
- AI 에이전트 개발설계 검토 20건 전원 반대: 작업 흐름 엔진 폐기 결정산문 단계는 건너뛸 수 있고 스크립트가 막는 단계는 못 건너뛴다. 그 논리로 워크플로 엔진을 설계해 20명에게 던졌더니 짓자고 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.조회 25
- AI 에이전트 개발패치 대상 오진 1건: 도달 불가 코드의 식별버그를 찾았다고 생각했다. 코드를 읽고 확신했고 패치도 준비했다. 검토자의 첫 마디는 「출력이 한 글자도 안 바뀝니다」였다.조회 17
- AI 에이전트 개발6개로 적힌 표의 7행: 문서 수치의 정적 검증「위 6개 중 하나로 좁혀라」 바로 위의 표는 일곱 행이었다. 목록이 늘어 거짓이 된 게 아니라, 쓸 때 세지 않았고 그 뒤로도 아무도 세지 않았다.조회 17
- AI 에이전트 개발무인 에이전트 실패 신호 설계: 침묵과 성공의 구분무인 에이전트를 붙일 때 먼저 정할 것은 「무엇을 시킬까」가 아니라 「실패했을 때 어떻게 보일까」다. 실패가 신호를 못 주면 게이트가 아니라 소음이다.조회 22
- AI 에이전트 개발이월 항목 분류: 증거 대기와 판단 대기의 구분이월에는 「무엇이 갖춰지면 넣는다」를 적는다. 그런데 「어느 쪽이 정본인가」는 기다려도 안 온다. 증거를 기다리는 이월과 판단을 기다리는 이월을 구분하지 않으면.조회 15
- AI 에이전트 개발선택지 3개 제시 후 재질의 2회: 매번 나온 더 나은 안「다른 방안이 더 없는지 확인해봐」를 두 번 물었고 두 번 다 먼저 낸 셋보다 나은 것이 나왔다. 규칙은 지켜졌는데 결과가 나빴다면 규칙이 틀린 것이다.조회 14
- AI 에이전트 개발릴리스 4회에서 반복된 실패 5종: 확정 결정 40개 중 모순 7건확정 결정 40개에서 모순 7건이 나왔는데, 그 7건이 전부 사용자가 밀었을 때만 나왔다. 네 번의 릴리스에서 다른 얼굴로 반복된 다섯 가지 실패 형태.조회 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