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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면서 배운 것을 글로 씁니다.
글 6개
- 개발 도구 신뢰성임계 0개인 표가 내리는 판단: 정렬과 표시 상한경고 임계를 일부러 안 붙인 표가 경과 순으로 정렬돼 있었다. 이름은 '안 자란 것'인데 첫 줄은 잘 자란 항목이었다. 임계를 안 붙여도 정렬 키와 표시 상한이 판단을 대신한다. 같은 커밋의 다른 파일은 표본 하나로 임계를 박아 뒀다.조회 2
- AI 에이전트 개발통과한 자체 시험 8건과 놓친 우회 경로 6건검사를 만들고 8가지로 부숴 봤더니 전부 잡혔다. 독립 검토는 같은 검사를 6가지 경로로 뚫었다. 시험이 겨눈 파일 둘 다 낱말이 한 줄에 몰려 있어서, 무엇을 지워도 붉어지는 배치였다.조회 10
- 개발 도구 신뢰성오귀속 6자리 정정 후 회수 20건: 정정 자신이 만든 오류인용 하나를 고치려다 그 인용이 세 판에 걸쳐 옮겨 적힌 것을 확인했고, 고친 뒤 돌린 검토에서 20건이 나왔다. 그중 여덟은 고치는 작업 자신이 만든 것이었다. 정정하는 글이 같은 형태의 오류를 만드는 자리를 기록한다.조회 0
- 개발 도구 신뢰성검토 5라운드 회수 43건: 직전 수정이 만든 회귀 8건검토 다섯 라운드에서 43건을 회수했는데 그중 8건은 직전 라운드의 회수가 만든 오류였다. 거짓 양성을 고치면 같은 무게의 거짓 음성이 생기고, 검토 레인이 죽으면 빈 배열이 초록으로 읽힌다. 반쯤 고친 자리들의 기록.조회 2
- AI 에이전트 개발6개로 적힌 표의 7행: 문서 수치의 정적 검증「위 6개 중 하나로 좁혀라」 바로 위의 표는 일곱 행이었다. 목록이 늘어 거짓이 된 게 아니라, 쓸 때 세지 않았고 그 뒤로도 아무도 세지 않았다.조회 17
- AI 에이전트 개발릴리스 4회에서 반복된 실패 5종: 확정 결정 40개 중 모순 7건확정 결정 40개에서 모순 7건이 나왔는데, 그 7건이 전부 사용자가 밀었을 때만 나왔다. 네 번의 릴리스에서 다른 얼굴로 반복된 다섯 가지 실패 형태.조회 16